2021년부터 4년을 함께한 회사를 뒤로하고, 새로운 회사에 합류하게 되었다.이전 회사와 기술과 문화가 많이 다르고, 빠른 적응이 필요한 상황이다. 지난 4년간은 스스로를 제대로 되돌아보고 회고할 심리적인, 체력적인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.새로 합류하게 된 회사의 개발팀은 현재 크런치를 하고 있어 정신없어 하는 가운데,나 혼자 온보딩하는 기간을 가지게 되어 적응하고 학습을 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. 이전에는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머릿속에 우겨넣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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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엽 (Nathan)
저의 소중한 동료이자 스승님이신 정완님의 앞날을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.